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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80611-180615)
출처 위해정보팀
품목 품목없음
조회수 101
게시일 2018.06.18
파일
해외 2018.6.11. ~ 2018.6.15.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

※ 해당 기관 클릭 시 원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데이타 테이블 제목
해당기관 주요내용
EU 의회
(유럽)

의회에서 드론 제품 및 운행 안전 관련 규정을 승인함. 현재는 무게가 150kg 미만인 드론은 국가 당국 관할로 제조업체와 운행자에게 요구하는 디자인과 안전 요건이 국가마다 차이가 있었음. 새 규정은 EU 전체 차원에서 드론의 무게, 운행 지역, 일부 드론 운행자 대상 훈련 실시, 조종하는 사람과 접속이 끊겼을 때 자동 착륙 혹은 충돌 방지 시스템 기능 탑재 등을 규제함. 또 항공 안전 규정을 개정함으로써 위해성 평가 시 EU 항공안전당국과 국가당국과의 협력을 강화할 예정임. 본 규정은 향후 장관의 승인 과정을 거쳐야 함.

EFSA
(유럽)

2016년 동물과 동물성 식품 시료 71만개의 항생제, 미승인 물질, 오염물질 검사 데이터를 모니터링한 결과 미준수 비율은 0.31%였음.(지난 9년 평균 0.25%~0.37% 수준과 유사) 금속 등 화학적 오염물질이 높은 편이었으며 가장 많이 발견된 물질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였고 가장 적은 물질은 항균제였음.

BfR
(독일)

식물성 보충제에는 유해한 피롤리지딘 알칼로이드(Pyrrolizidin Alkaloiden, 이하 PA)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음. PA 성분은 식물을 포식자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하지만 인간을 비롯한 동물에게 간 손상, 돌연변이와 암을 유발할 수 있음. 작물 경작지에 PA 성분이 있는 야생 식물을 통해 식품망에 들어올 수 있으며 또 보리지, 관동 등 PA를 만드는 식물이 들어간 식물성 식품보조제에 들어있음. 일부 보조제는 단기간 섭취하더라도 독성을 일으킬 만큼 함유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남. PA를 함유하고 있는 식물이나 식물이 들어간 보조제를 섭취하지 말도록 권고함. 한편 PA 생산 식물에서 추출한 기름에서는 PA가 나오지 않음.

FSA
(영국)

영국 내 9대 유통업체가 2018년 1~3월 영국에서 생산및 판매한 냉장닭의 캄필로박터균 오염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음. 캄필로박터균이 1,000 cfu/g 이상 검출된 닭은 3.8%로 지난번 조사 결과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나 캄필로박터균을 줄이려는 정부의 노력이 지속적으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임.

Health
Canada
(캐나다)

바네사 법에서 명시하는 권한에 힘입어 병원에서 중대 약물부작용과 의료기기 사고를 보고하도록 식품의약품규정과 의료기기규정을 개정함. 병원은 병원 내에서 처음으로 사고를 기록한지 30일 내에 서면으로 약품부작용과 의료기기 사고를 보고해야 함. 이는 캐나다 보건부에 보고하는 약물부작용 및 의료기기 사고 내용의 질과 양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임. 이러한 보고는 약품 및 의료기기 사용과 관련된 위해를 관리하고 새로운 안전 문제를 조기 발견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함.

CPSC
(미국)

가정과 식당용 하이체어의 안전을 개선하는 새로운 연방 표준을 승인했음. ASTM에서 개발한 최신 자발적 표준을 그대로 추가한 것으로 후방 안정성, 경고문, 가랑이 사이 돌출 안전장치(passive crotch restraint)와 3점식 벨트를 요구함. 2011.1.~2017.9. 기간 CPSC는 하이체어 사고 총 1,842건을 접수했으며 이 중 271건이 어린이가 부상을 입은 사고였음. 대부분은 어린이가 의자에 올라가려고 하거나 의자에서 나오려다가 발생한 낙상 사고나 어린이가 의자에 앉아있다가 전복하는 경우, 또는 벨트, 트레이, 잠금장치 등 부품이 고장 나 발생한 사고였음. 새 하이 체어 필수 표준은 연방정부 공보에 공표한 후 12개월 후부터 발효되며 이 시점부터 제조하거나 수입한 제품에 적용됨.

OEHHA
(미국)

2018.6.13.자로 캘리포니아주 65법령에 추가하는 것을 고려 중인 화학물질 정보를 알려줌. 발암물질로 알려진 코발트 메탈과 발달 및 생식독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벤조피렌을 심사 중이며 발암물질인 트림® VX는 2018.5.25.자로 목록에 추가하였음.

OEHHA
(미국)

캘리포니아주 65법령 하에 커피에 발암 경고문을 표기할 필요가 없다고 명시한 규정을 제안했음. 이 규정에 따르면 로스팅과 추출 과정에서 암을 일으키는 화학물질이 나오기는 하지만 커피를 마신다고 암에 걸릴 위험이 크지는 않음. 국제암연구소는 이번 주 기존에 발표된 연구 1,000건 이상을 검토한 결과 커피가 암을 일으킨다는 증거는 충분하지 않다고 결론 내렸음.

NIH
(미국)

식용 약초에 관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HerbList를 개시했음. 해당 앱은 대중적인 약초 50종 이상과 허브 보조제 관련 안전과 효능 정보를 제공함.

NIH
(미국)

붉은 고기에 존재하는 알러지원에 대한 민감도와 심장 동맥의 찌꺼기 형성의 관련성을 밝힘. 붉은 고기의 고포화지방이 심장병을 일으킨다는 사실은 알려진 지 오래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식품 알러지가 있는 집단이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사실을 밝혔다는 데 의의가 있음.

CDC
(미국)

켈로그 Honey Smacks 시리얼 관련 살모넬라 감염에 대한 조사 결과 및 소비자 주의사항을 알림. 31개 주의 73명이 감염되었으며 이 중 24명은 병원에 입원했음. 6.14. 업체는 사용기한이 2018.6.14.~2019.6.14.까지인 제품 2종을 리콜 조치했음. 소비자는 해당 시리얼을 먹지 말고, 업체는 리콜 제품을 서빙하거나 판매하지 말 것. 제품은 폐기하거나 반품한 다음 환불을 받을 것. 해당 제품을 용기에 보관했다면 용기를 다시 쓰기 전에 세제를 써서 따뜻한 물에 철저히 씻을 것. 이 사고와 관련해 조사를 계속 진행 중이며 근래에 정보를 추가 제공할 예정임.

Consumers
Union
(미국)

남성 대상 테스토스테론 처방이 급속히 증가했음. 테스토스테론은 흔히 성기능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알고 있지만 성기능 문제는 테스토스테론 부족이 아닌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문제 때문에 발생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에게 영향이 없음. 또 자양강장제 역할도 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음.테스토스테론은 심장마비, 뇌졸중 등 질병으로 사망할 확률을 높이며 전립선 암 성장을 촉진하거나 정자수를 감소시킴. 또 다리 혈전, 수면성 무호흡, 전립선 비대, 가슴 비대 및 통증, 다리나 발목 부종을 일으킬 위험이 있음.
뿐만 아니라 팔이나 어깨에 바르는 젤 형태의 테스토스테론은 바른 다음 그 부분을 씻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 옮길 수 있음. 해당 호르몬에 노출된 어린이는 성기 비대, 음모 발달, 공격적 행동이나 성욕이 증가할 수 있음. 또 여성은 여드름이 생기고 체모가 증가하는 증상을 겪을 수 있으며 임신 중이나 모유 수유 중이면 아기에게도 호르몬이 전달될 수 있음. 기운이 없거나 성기능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면 스트레스, 수면 부족, 운동과 당뇨, 비만 등 생활습관과 지병을 먼저 다스리는 등 안전한 방법을 먼저 시도하고, 호르몬 치료를 시작했다면 몇 달 후에 다시 평가하며 본인과 주변 사람에게 부작용이 없는지 잘 감시할 것.

후생노동성
(일본)

식품 중 방사성물질 검사 결과를 공표함. 미야기현산 고사리와 토치기현산 멧돼지고기, 후쿠시마현산 죽순, 이바라키현산 코시아부라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방사성물질이 검출되었음.

후생노동성
(일본)

2017.9.~10. 식품의 방사성 세슘에서 받는 방사선량 조사 결과를 발표했음. 전국 15개 지역에서 유통되는 식품을 구입해 식품 중 방사성 세슘으로부터 받는 연간 방사선량을 추정했음. 1년간 식품에서 받는 방사선량은 0.0006~0.0011 밀리시버트로 추정되며 이는 연간 최대 복용량인 1 밀리시버트의 1% 이하로 매우 낮게 나타났음.

후생노동성
(일본)

사이타마현, 도쿄도 등 여러 지역에서 장출혈성 대장균 O157 식중독에 감염된 사고가 6건 발생했음. 상추를 공통적으로 먹은 것으로 확인돼 해당 업체에 6.12.부터 출하를 중단하고 상품을 리콜하도록 요청했음. 소비자는 야채, 과일 등을 생으로 먹을 때는 잘 씻고 노인,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는 시설에서는 야채와 과일을 가열하지 않고 생으로 제공할 때 살균 과정을 거치도록 권고함.

국민생활센터
(일본)

비파(loquat) 종자를 재료로 쓴 차 등 일부 식품에 시안 화합물이 들어 있어 과잉 섭취할 경우 체내에서 청산가리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주의가 필요함. 살구, 매화, 자두, 비파 등 장미과 벚나무속 식물의 종자, 덜익은 과육이나 잎에 들어있으며 많이 섭취하면 두통, 현기증 등의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일반적으로 시안 화합물은 열매가 익으면 없어지며 덜익은 과실도 적절히 가공하면 감소함. 관계 부처에서는 가이드 등을 발행하고 차, 진액 등 관련 제품을 조사한 후 결과를 공표할 예정임.

국민생활센터
(일본)

보온 기능이 있는 IH식 전기 밥솥에서 밥을 한 다음 24시간 보온을 하면 밥에서 부패한 냄새가 난다며 냄새의 원인을 밝혀달라는 요청이 있었음. 보온 온도인 65℃ 전후의 온도에서는 부패 냄새의 원인이 되는 호열성 세균이 증식할 수 있으며 24시간 보온한 밥을 조사한 결과 다수의 호열성 세균이 검출됨. 냄새를 막으려면 오염되기 쉬운 부분이나 분해 가능한 부품을 청소하며 밥 보온 시간을 줄이거나 보온시간이 길어질 것 같으면 즉시 냉장, 냉동하여 먹을 때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는 편이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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