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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80625-180629)
출처 위해정보팀
품목 품목없음
조회수 63
게시일 2018.07.03
파일
해외 2018.6.25. ~ 2018.6.29.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

※ 해당 기관 클릭 시 원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데이타 테이블 제목
해당기관 주요내용
EFSA
(유럽)

2017년 유럽식품안전청 과학위원회가 발표한 16주 미만 영유아용 식품의 잔류물질 평가 가이드와 관련 문헌을 검토한 결과 식품의 잔류 농약 위험으로부터 영유아 보호 강화를 위한 권고사항을 발표했음. ▲영유아용 식품에서 검출되는 특정 잔류농약의 최대 허용 수준을 재검토해야 함. 16주 미만의 영유아가 최대 수준으로 노출되어도 충분히 안전한 수준이어야 함 ▲16주 미만의 영유아가 섭취해도 안전한 수준에 관한 기준은 EFSA의 과학위원회의 가이드를 따를 것.

BVL
(독일)

절단 과일과 상추 샐러드 제품은 미생물 오염 가능성이 있음. 조사 결과 이러한 제품군에서 장내세균, 곰팡이, 효모균이 발견되었음. 소비자의 절단 과일과 샐러드 제품 구입 시 주의사항을 알려줌. ▲신선한 제품을 고를 것. 과일이나 채소의 색상이 변질되고 갈색점이나 물이 생기거나 가스가 형성되어 포장용기가 부풀어 있으면 구입해서는 안 됨 ▲냉장 보관 여부와 섭취기한을 확인할 것 ▲구입한 제품은 빨리 섭취하거나 냉장고에 보관할 것. 장시간 고온에 노출된 제품은 먹지 말고 버릴 것.

FSA
(영국)

온라인에서 체중감량제로 구입한 디니트로페놀(2,4-Dinitrophenol, DNP)을 8정 복용한 후 대학생이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음. 해당 제품을 판매한 업자는 유죄 판결을 받았음. 해당 물질은 섭취해서는 안 되는 산업용 화학물질로 영국에서 사람이 복용하는 용도로 판매를 금하고 있음.

Transport
Canada
(캐나다)

조종석에 레이저를 비춰 조종사의 운행이 방해를 받는 항공기 레이저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배터리를 넣어 사용하는 휴대용 레이저의 소지를 제한하는 조치를 취함. 개인 주택 밖에서 작업, 학업, 교육적 목적 등 합법적 용도 외에 출력이 1mW 이상 되는 휴대용 레이저의 소지를 금함. 몬트리올, 토론토, 밴쿠버 지역과 캐나다 전역의 항공기와 헬리콥터 반경 10킬로미터 내에 즉시 적용됨. 합법적 이유 없이 금지 구역에서 레이저를 소지하면 현장에서 개인은 최대 5천 달러, 업체는 최대 25천 달러의 벌금을 물게 됨.

CPSC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야외 파티 중 폭죽놀이를 할 때 안전에 주의할 것을 당부함. 2017년 8명이 폭죽놀이로 인해 사망했으며 12,900명이 응급실을 방문해 치료를 받았음. 약 67%는 독립기념일 전후로 발생한 사고이며 스파클라 제품으로 인한 부상이 14%로 제일 높았음. 소비자 주의사항은 ▲지역에서 소비자 폭죽놀이 구매 및 사용이 합법적인지 확인 ▲전문가 등급 불꽃놀이 사용 및 제작 금지. 갈색 종이 포장 제품 구매 및 사용 금지(보통 전문가용임) ▲어린 아동이 스파클러 등 폭죽을 갖고 놀거나 폭죽에 불을 붙이게 하지 말 것. 불이 붙은 스파클라의 온도는 약 1093℃에 달함 ▲폭죽에 불을 붙일 때는 바로 근처에 몸을 두지 말고 불을 붙인 직후에는 안전 거리를 지켜 이동할 것 ▲다른 사람이나 사람이 있는 장소에 폭죽을 향하게 하거나 던지지 말 것 ▲폭죽은 한 번에 하나씩만 불을 붙일 것 ▲화재나 사고에 대비해 물 양동이나 호스를 가까이 둘 것 ▲고장 난 폭죽은 불을 다시 붙이거나 만지지 말 것. 고장 난 제품은 물에 담궈 폐기할 것 ▲타고난 폭죽은 쓰레기통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물에 적신 후 버릴 것.

NIH
(미국)

최근 <당뇨병 관리>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당내성 장애나 최근 2형 당뇨병 진단을 받은 청소년에게 조기에 메트포르민(metformin) 처치 후 지속형 인슐린을 처방하거나 메트포르민만 처방하는 건 당뇨병 진행을 늦추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함. 메트포르민이 혈당 수치를 낮추긴 하지만 메트포르민만으로는 장기 대책이 될 수는 없음. 2형 당뇨병은 주로 성인에게 발병해 청소년 치료 방법에 관한 정보가 부족하며 성인 치료법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임. 연령별 생리적 차이를 고려하면 청소년에 맞는 2형 당뇨병 진행을 늦추거나 예방하는 방법에 관한 연구가 절실하게 필요함.

EPA
(미국)

화학물질 안전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음. 주요 내용으로는 동물 실험 감소 전략, 수은 및 수은 함유 제품의 제조, 공급, 수입 관련 보고 규정, 영업기밀 공유, 신원을 보호하면서 화학물질 정보를 추적할 수 있도록 고유 식별자 부여, 화학물질의 구성 정보 공유를 다루고 있음.

NPIC
(미국)

가정 내 모기 퇴치를 위해 야외에 살충제 분사 전 고려할 사항을 알려줌 ▲가정 내에서 발견되는 모기가 질병을 유발하는 종인지 ▲지역에서 공식적으로 모기를 관리 중인지 ▲온습도 등으로 모기가 번성하는 시기인지 ▲분사 후 알과 유충은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모기가 서식하기 어렵도록 환경을 바꾸는 방법에는 어떤 조치가 있는지 임. 대부분의 살충제는 효과가 오래 가지 않으며 살충제 효과가 떨어지면 모기가 다시 날아올 수 있음. 자동 분사 시스템도 안전하지 않음.
살충제를 분사하기로 결정했다면 지켜야 할 사항으로는 ▲라벨의 지시사항을 꼼꼼하게 읽고 따를 것 ▲분사할 곳에서 장난감, 애완동물 그릇 등의 물건을 치울 것 ▲실외용 가구, 놀이 기구, 애완동물의 생활 구역, 채소밭, 식용 허브 등은 살충제가 묻지 않도록 감쌀 것 ▲집 근처에 분사한다면 문과 창문을 닫고 에어컨을 끌 것 ▲바람이 강하게 불 때는 분사하지 말 것 ▲분사한 곳에는 라벨에 적힌 시간이 지나거나 완전히 마르기 전까지 머무르지 말 것. 음지는 마르려면 시간이 더 걸림.

EWG
(미국)

2015년 슈퍼마켓에서 판매하는 고기의 거의 80%에서 항생제 내성균이 발견됨. EWG는 FDA에 미국 축산물의 항생제 내성균 문제에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음. 한편 소비자는 유기축산물이나 무항생제 고기를 선택함으로써 축산농장 동물에게 사용하는 항생제의 양을 줄이거나 항생제 내성균의 확산 속도를 늦출 수 있음.

EWG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제안한 새 GMO 공개법을 분석한 결과 해당 법은 1만개 이상의 식품(6개 중 1개꼴)을 GMO 성분 표기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남. 해당 법에서 고도로 정제한 GMO 당이나 식용유가 들어간 식품은 제외될 수 있음. 또 GMO 성분이 제품 중량의 5% 미만일 때에는 함유 여부를 밝히지 않아도 돼 소비자의 알권리를 침해한다고 비판함.

Consumers
Union
(미국)

컨슈머리포트의 정기 시험 결과 Bell 4Forty 자전거 헬멧의 턱끈 버클이 파손되어 사지 말아야 할 제품에 올렸음.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최대한 빨리 제품을 교체하도록 권함. 업체는 제품에 사용한 버클은 업계에서 많이 사용하는 제품으로 제품은 출시 전에 안전성 테스트를 거쳤다고 하며 이번 시험 정보를 참고해 사안을 철저히 조사 중이라고 언급했음.

Consumers
Union
(미국)

치밀 유방은 유방암이 발생할 위험이 높으며 맘모톰 검사만으로는 암조직을 발견하지 못할 수도 있음. 코넷티컷주 등약 35개주에서 맘모톰 검사 결과 치밀유방일 경우 의료인이 환자에게 알려줄 의무를 규정한 법을 통과시켰음. 치밀 유방을 가진 소비자라면 ▲의사에게 치밀 정도를 확인해줄 수 있는지 부탁하고 유방암감시컨소시엄 위험도 계산기 등 온라인 검사 방법을 사용해 전반적인 유방암 발생 위험을 평가할 것 ▲치밀 유방이며 가족력 등 다른 위험 요소가 있으면 맘모톰 검사와 같이 초음파, MRI를 찍어보는 것도 좋음.

Consumers
Union
(미국)

최근 로메인 상추가 대장균에 오염돼 36개주에서 5명이 사망하고 210명이 식중독에 걸리는 사고가 발생함. 상추밭 인근의 물에서 대장균이 발견되었으며 이 때문에 상추가 오염된 것으로 밝혀짐. 조치가 마무리 되어 컨슈머 리포트 전문가는 다시 로메인 상추를 먹어도 안전하다고 발표했음.

MOHW TW
(대만)

농산물과 동물성 식품 대상 잔류농약 허용 기준 개정안을 발표했음. 잔류농약이 안전한 수준을 초과할 경우 제품의 제조, 가공, 포장, 운송, 판매, 수출입 등을 금지함.

CFS
(홍콩)

5월 식품안전보고서를 발표했음. 약 13,700개 식품 시료의 미생물, 화학물질, 방사능 시험을 실시했음. 7개의 시료를 제외하고 99.9%가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음. 부적합 판정을 받은 시료로는 허용치를 넘는 잔류농약이 발견된 야채와 과일 3종, 이산화황 방부제가 발견된 신선육 2종, 허용치를 넘는 대장균이 발견된 아이스크림과 돼지고기 바비큐와 오리 바비큐를 곁들인 밥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되었음.

ACCC
(호주)

호주에서는 매년 2,600명이 가구나 TV가 넘어지며 다쳐 병원 치료를 받는 것으로 추산됨. 매주 약 50명 꼴임. Kidsafe와 공동으로 전국 규모의 안전의식 캠페인에 착수해 부모를 대상으로 가정 내 책장, 서랍장, 옷장, TV장, TV 등이 고정되어 있는지 확인할 것을 촉구함.

Consumer
NZ
(뉴질랜드)

Gaia Skin Naturals 업체가 제조한 영유아 바디샴푸 및 샴푸 제품 Gaia Natural Baby Bath & Body Wash과 Gaia Natural Baby Moisturiser and Gaia Natural Baby Shampoo이 라벨에는 천연 유기농 재료를 사용한 것으로 표기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합성 방부제 소듐하이드록시메칠글리시네이트와 페녹시에탄올이 들어있는 것으로 밝혀졌음. 이에 업체는 40,769 뉴질랜드 달러의 벌금을 물어야 함. 업체는 라벨을 변경중이라고 답변했으나 여전히 제품에 ‘유기농’ 표기를 하고 있어 소비자가 오해할 소지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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