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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80702-180706)
출처 위해정보팀
품목 품목없음
조회수 28
게시일 2018.07.10
파일
해외 2018.7.2. ~ 2018.7.6.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

※ 해당 기관 클릭 시 원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데이타 테이블 제목
해당기관 주요내용
EFSA
(유럽)

2015년부터 오스트리아, 덴마크, 핀란드, 스웨덴, 영국 유럽 5개국에서 발생한 리스테리아 식중독의 원인은 냉동 옥수수로 알려져 있었음. 전장유전체를 분석한 결과 같은 헝가리 업체에서 생산한 냉동 야채에서도 동일한 리스테리아 균주가 검출되었음. 2018.6.8. 기준으로 유럽 전역의 47명이 리스테리아균에 감염되었으며 이 중 9명은 사망했음.
2018.6.29. 헝가리 식품망안전 사무소는 해당 공장에서 2016.8.~2018.6.에 생산한 냉동 야채 전제품의 시판을 금지했으며 시장에서 제품을 즉각 철수하고 리콜하라고 명령했음. 이 조치로 인해 추가 감염이 상당히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리스테리아균은 잠복기가 길며 냉동식품의 유통기간이 길고, 리콜 전에 구입한 냉동 야채 제품을 제대로 조리하지 않고 먹는 소비자가 있을 수 있어 추가 환자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음.

EFSA
(유럽)

식품 및 사료에 나노과학과 나노기술 적용 시 안전을 평가 하는 방법에 관한 가이드를 발표했음. 해당 가이드는 신식품(novel food), 식품포장재, 식품 및 사료 첨가제, 농약 등을 다루고 있으며 위해성 평가자 및 관리자 등 모든 이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함. 가이드는 현재 시범 단계로 2019년 말 확정될 것으로 예상됨. 2019년에는 식품 및 사료망에 나노과학과 나노기술 적용이 환경에 끼치는 위해성 평가에 초점을 맞춘 2차 가이드를 개발하게 됨.

FSA
(영국)

블록체인기술을 활용해 소 도축장의 규정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시범 사업을 완료했음. 식품 분야에서 규제 툴로 블록체인을 활용한 첫 사례임.

FSA
(영국)

유럽 전역에서 냉동 야채로 인한 리스테리아 식중독이 발생함에 따라 대부분의 냉동 야채는 먹기 전에 조리를 해 먹을 것을 당부함. 샐러드, 스무디, 소스에 넣어 먹을 때도 마찬가지임. 즉석 섭취용(ready to eat)이라고 라벨에 적혀 있지 않으면 조리법에 따라 조리를 한 다음 먹어야 함.

CPSC
(미국)

기저귀교환대, 교환대 액세서리, 추가형 교환대, 교환 패드를 아우르는 기저귀교환대 제품의 신규 연방안전표준을 승인했음. 이는 미국재료시험협회(ASTM International)의 최신 자발적 표준 ASTM F2388-18을 그대로 추가한 것임. 위험문구 패턴, 구조, 안전벨트, 제품 라벨과 설명서의 주의문구에 관한 요건으로 2019년 6월 26일 이후에 제조 및 수입되는 제품에 적용됨.

FDA
(미국)

2018년 5월말 기준으로 크라톰 섭취 후 살모넬라증에 걸린 사고가 총 199건 발생했음. 크라톰 제품 총 81개를 시험한 결과 전체의 52%에 달하는 42개 제품이 살모넬라균에 오염된 것으로 밝혀짐. 미국으로 수입되는 크라톰 대부분은 동남아시아, 특히 인도네시아나 태국산임. 생육 과정에서 병균이 확산될 소지가 있으며 미국에서 캡슐, 가루 등으로 한 번 가공을 거치지만 이 과정에서 균이 없어지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음. 크라톰은 오피오이드로 중독성이 있으며 사망 등 심각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 미국에서 의약품이나 식품보조제로 판매 금지하고 있음.

NPIC
(미국)

좀약은 고체 형태의 살충제로 유독성 가스를 천천히 방출해 좀벌레 등의 벌레를 죽임. 미국의 좀약은 고농축 나프탈렌이나 파라디클로로벤젠 중 하나가 들어있으며 원래는 밀폐된 용기에 넣어 사용하도록 되어 있음. 좀약을 개방된 곳에서 사용하면 좀약을 만지거나 먹고, 방출한 가스를 마시는 사람과 애완동물, 야생동물이 건강에 해를 입을 수 있어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함.

Consumers
Union
(미국)

바비큐 그릴 청소 시 스테인리스나 놋쇠로 된 솔을 쓸 경우 주의가 필요함. 털이 떨어져 그릴 표면에 붙어 있다가 요리할 때 식품에 달라붙을 수 있음. 2002~2014년 사이 미국인 1,700명이 그릴 솔을 삼킨 후 응급실 치료를 받았음. 그릴을 안전하게 청소하는 방법을 알려줌 ▲ 부석돌이나 털이 없는 코일 모양 솔 등 다른 도구를 이용할 것. 그릴 종류에 따라 권장하는 도구도 달라 사용자 설명서에서 추천하는 제품이 있는지 확인할 것 ▲ 스테인리스나 놋쇠 솔을 쓸 경우 특히 주의가 필요함. 요리 전에 그릴 표면에 털이 남아있는지 확인하고 그릴솔을 사용 전에 살필 것. 다른 데에 비해 털이 빠진 곳이 있거나 솔이 낡았거나 휘어졌다면 버릴 것. 전기그릴솔을 쓴다면 그릴 시즌이 올 때마다 또는 100회 정도 사용한 후 솔을 교체할 것 ▲ 가끔 그릴판을 대청소할 때 액체형 세척제로 씻으면 찌꺼기를 없애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음.

후생노동성
(일본)

식품 중 방사성 물질의 검사 결과를 발표함. 미야기현산 고사리, 후쿠시마현산 섬조릿대(ネマガリタケ),이바라키현산 코시아부라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방사성 물질이 검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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